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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분투기 : 계약하기
    Other/이사분투기 2016. 6. 16. 16:16
    계약금 입금

    전세는 금액이 1억 이상이라면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 1억 이하라면 "계약금,잔금" 으로 일반적으로 합니다.


    기본개념
    - 대부분의 관례상으로 계약금 및 잔금 처리 아래와 같습니다.
    = 1억 이하 : 계약금(선금) 10% , 잔금 90%
    = 1억 초과 : 계약금(선금) 10% , 중도금 40% , 잔금 50%
    - 임대계약의 기본은 "현상태 임대차" 를 기준으로 합니다.

    "현상태 임대차" 란?
    - 현재 상태 그대로 임대를 시킨다 라는 의미로, 임차인은 현재 상태를 그대로 임대하는것을 하고, 임대인은 현상태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합니다.
    - 대부분은 도배 , 장판 , 수도를 기본으로 하고 별도로 창문정도를 옵션으로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 가전제품은 존재하는 대로 유지 되어야 하며, 임대시에 손상된 상태일경우 임대인이 수리 , 임대기간중에 손상되면 임차인이 수리합니다.
    - 임대 기간이 끝나면, 임차인은 "원상복구"를 해야 합니다. (계약당시의 현상태로 돌려야 하니까)


    세입자(임차인) 입장
    - 등기부등본은 3번 확인하세요. (방을 보고나서, 계약직전(계약금입금전) , 잔금입금전)
    - 계약서를 작성하실때는, "건물주"의 명의가 "임대인" 의 명의로 되어있어야 합니다. (즉 건물주 와 임대인이 동일 해야 합니다.)
    - 계약서에 대리인이 나왔을경우에는 "대리인의 주민등록증" 및 "대리선임서"를 확인하세요.
    => 임대인이 나올경우, 계약서상 집주인 명의로 진행해도, 집주인이 진행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집주인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의사항]
    - 잔금처리 전까지는 임대인의 허락없이 도어락 같은 출입가능성을 막아서는 안됩니다. (점유권은 잔금처리 이후 계약시작후 가능)
    - 전입일자 및 확정신고는 임대인의 허락없이 일자를 당길수는 없습니다. (관례상 하루정도는 봐주는거 같아요.)


    임대인의 입장
    - 계약서를 작성하실때는 계약금의 입금에 대하여 그 자리에서 입금처리에 대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 잔금이 처리되지 전까지는 열쇠를 전부 넘기지 않으며, 도어락을 설치하였을경우 계약사항 위반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사유재산 점유로 처리됨)



    부동산(공인중개사)에서 해주는 역활

    - 임대물 확인 (방보여주는거 , 주업무가 아니라는게 함정)

    - 임대차계약서 작성.
    => 임대인 및 임차인이 부동산계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므로 중간에서 지원합니다.

    - 임대차계약서 계약보증.
    => 본 계약이 체결되었다 라는것을 보증합니다.
    => 그에 따라 계약시에 필요한 제반정보("등기부등본", "중개대상물확인 및 설명서")를 제공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 본 계약에 대하여 3년간 사본을 보존해야 합니다.
    => 중개에 따른 손해배상이 발생할경우에는 책임을 집니다.(개인공인중개사 : 1억 이상 , 법인공인중개사 2억 이상)
    ==> 중개을 해줄때 잘못된정보를 줬다던가, 설명서가 잘못됬다던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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