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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브라우징(A.K.A 노가다)에 관하여.
    Note/나는 웹퍼블리셔 입니다 2017. 3. 22. 10:19

    퍼블리셔라면, 대부분 업무진행후에 크로스브라우징 이라 명명된 업무를 진행한다.

    사용자가 어떤 브라우저로 웹사이트를 이용할지 모르니, 각 브라우저별로 접속해보고, 레이아웃에 관련하여 확인해보는 과정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 과정에서 제일 중요하게 보는 관점은 "기능적인 부분이 제대로 되었는가" 라는 부분이다.


    레이아웃이 약간 깨진다고, 사용자가 정보를 습득하지 못하는 경우는 사실 흔치 않다.

    그냥 보기에 안좋을뿐 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기능적인 측면으로 인해, 레이아웃이 깨지면서 정보를 습득하지 못하거나,

    또는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때, 기능은 개발자가 알아서 할 문제이다 라는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퍼블리셔 로서의 자격이 미달이라 생각한다.


    기능에 대한 검증은 개발자 몫이라고 할지언정

    검증에 따른 또는 검증과정에서 발생된 레이아웃은 모두 퍼블리셔의 책임이다.


    준대로 안나왔어요. 라고 말하면 안된다.

    준대로 안나온 과정을 이해하고, 준대로 나오도록 개발자에게 설명해서 이끌어야 한다.


    자신이 의도한 레이아웃 결과물이 나와야 한다.


    크로스브라우징을 할때 기능적인 측면에 대해 검증하고 레이아웃을 고려한다면,

    좀더 나은 사용자환경을 만들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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